긍정적인 마인드. 아니, 때로 필요한 건,
우물쭈물이 아닌, 망설임이 아닌.
서로 노력하겠다고 하는 그 말 한마디.
서로 나아지겠다고 하는 그 말 한마디.
또한, 정말 진심이 담긴 고백 한마디..
"너 없인 정말 못살겠어."
처음이란건 좋은거다. 처음의 그 떨림, 그 수줍음, 그 상쾌함 또한 신선함.
난 또 한번 내 생에 평생 담을까 했던 말을, 그녀에게 했다.
혼자인듯 살자..
세상에 아무도 날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,
아무도 날 원하지 않는다고,
모두들 날 그저 아는사이. 그 이상은 아니라고 여기며 살꺼라고 믿으며 살자.
그저 심심풀이. 가끔 정말 할게 없을때, 한번 건드려보는 사람인듯. 그렇게 살자.
..차라리 그게 맘 편할까? 하는 나의 몸부림..
